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드림클래스


드림클래스는 경제적 기회가 부족한 중학생에게 대학생/전문가/임직원이 멘토가 되어
기초학습, 미래역량, 진로탐색 교육을 제공하는 삼성 공동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경제적 격차가 교육 격차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단절하여, 중학생들에게 고른 교육기회를 제공해 계층 이동을 돕는 ‘희망의 사다리’를 제공합니다.
2012년 시작되어 10만 3천명의 중학생과 2만 5천명의 대학생 멘토가 참여했습니다.
생명존중사업


생명존중사업은 청소년 사망률 1위인 자살률을 줄이고 마음이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삼성 금융사 공동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중학생 라이키가 대학생 멘토와 함께 교내 생명존중 문화 전파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는 '라이키 프로젝트 운영'과, 모바일에 익숙한 청소년들의 위기 상담을 위한 ‘자살 예방 SNS 상담채널 운영’ 두 가지 사업을 중점적으로 전개합니다.
희망디딤돌


희망디딤돌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보호종료 청소년의 안전한 자립을 위해
개별 주거공간과 일대일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삼성 공동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2016년 첫번째 센터인 부산센터를 시작으로 2025년 11월, 인천센터의 개소로 총 16곳의 희망디딤돌 센터가 개소했으며, 2023년부터는 자립준비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취업교육을 지원하는 '삼성희망디딤돌 2.0'이 시작되었습니다.
시각 장애인 안내견 지원


삼성은 1993년부터 나눔경영의 기업철학과 장애인 서비스 선진사례를 구현하고자
시각장애인의 안전 보행을 지원하는 안내견을 양성하여 무상 기증하는 안내견 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안내견을 기증하는 사업 뿐 아니라 장애인과 안내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다양한 캠페인과 홍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업과 정부, 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매년 12~15두를 무상 분양하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말 기준, 308두를 분양하였고 85두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나눔키오스크

사원증을 태깅하면 1,000원이 자동으로 기부되는 '나눔키오스크'를 삼성 공동으로 운영하여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합니다.
나눔키오스크 운영이 시작된 2017년 이후, 관계사 누적 모금액은 약 76억 원이며 도움이 필요한 1,515명의 아동이 지원을 받았습니다('25년 기준).
